* 내돈내산 CHEFFLE Light, but never slight 지인분께서 이사를 하셔서 집들이 선물을 고민하다가 요즘 핫하다는 치플레에 갔습니다. 서울 연남동에서는 오픈3시간이면 솔드아웃될 정도로 핫하다는데 센텀은 주말 오전에 방문해서 그런지 조용하더라구요.
CHEFFLE 신선한 우유와 풍미가득한 크림치즈가 만나 부드러운 식감과 폭신한 텍스처로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수플레 치즈케이크 전문점 치플레(CHEFFLE)입니다. 연남동에서 오픈 3시간 만에 솔드아웃되는 디저트가 되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간과 부단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젠 더 많은 분들께 치플레의 특별함을 선물하고자합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 속,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과 정성의 무게를 느껴보세요.
치플레에는 치플레랑 브륄레가 있더라구요. 1. 치플레 - 부드럽고 진한 치즈의 풍미와 바닐라빈이 어우러진 플레이버 입니다. 2.
브륄레 - 윗면 슈가코팅으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치플레 시그니처 플레이버 입니다. 치플레와 브...